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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마] 한계를 넘는 호흡, 장거리 왕좌를 향한 스테이어 두 번째 관문, 제25회 YTN배(G3)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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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경마창고장
    작성일 작성일 26-05-07 11:09 조회 21 댓글 0 공감 0 비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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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마] 한계를 넘는 호흡, 장거리 왕좌를 향한 스테이어 두 번째 관문, 제25회 YTN배(G3) 개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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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배 2,000m 격돌… 장거리 최강자 가릴 빅매치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펼쳐진다!



    스테이어 시리즈 제1관문 우승마 클린원 공백… 혼전 속 새 강자 누가 될까?



     



    오는 4월 19(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25회 YTN(G3, 2,000m, 3세 이상순위상금 5억 원)’가 펼쳐진다.



       



    ‘YTN는 스테이어 시리즈 제2관문으로국내 장거리 최강자를 가리는 핵심 무대다1관문 우승마 클린원의 불참으로 시리즈 3관 달성 기대는 사라졌지만오히려 판도는 더욱 혼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여기에 6개월 만에 대상경주 무대에 복귀하는 글로벌히트의 출전이 더해지며 흐름 변화에도 이목이 집중된다또한같은 마방 소속 스피드영과 글로벌히트의 맞대결레이팅 117로 공동 2위에 올라있는 스피드영강풍마석세스백파가 나란히 출전해 치열한 접전이 예고된다.



     



    ■ [부경스피드영(30전 8/5/8, 레이팅 117, 한국, 6부마메니피모마태피스트리마주디알엠씨티조교사방동석기수조인권)



    지난해를 대표했던 스피드영은 부산경남을 상징하는 간판마다. 18번째 서울 원정에 나서는 만큼 이미 서울 출전 경험이 더 많아 원정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다세계일보배에서는 단거리에서도 특유의 추입력을 발휘하며 거리 적응력을 입증했다직전 스테이어 시리즈 1관문에서는 4위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겼지만아직은 한국경마 대표 1인자로 주력 거리인 2000m에서는 다시 한 번 반등을 노려본다.



     



    ■ [서울강풍마(26전 10/6/4, 레이팅 117, 한국, 6부마피스룰즈모마원더드리머마주박남성길조교사최봉주기수조재로)



    서울 장거리 노선을 대표하는 강풍마는 빼놓을 수 없는 전력이다과거 수술 이후 부진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서울 대표마로 자리 잡았다모마 원더드리머의 체형을 물려받은 약 550kg이상의 거구와 넓은 주폭큰 기복 없는 안정적인 주행이 강점이다다만 뛰어난 기량에도 불구하고 대상경주와는 인연이 닿지 않아 Listed급 1승에 머물러 있는 상황첫 Grade급 무대에서 숙원을 풀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부경글로벌히트(23전 12/5/1, 레이팅 114, 한국, 6부마투아너앤드서브모마태미즈빅트리스마주김준현조교사방동석기수박재이)



    글로벌히트는 레이스 후반까지 속도를 유지하는 지속형 스피드와 강한 근성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부상 이후 예전과 같은 퍼포먼스를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지만올 시즌 컨디션을 점진적으로 끌어올리며 정상 복귀를 준비해왔다. 3년 만에 출전한 일반경주에서는 머리 차 준우승을 기록하며 여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과거의 영광을 기억하는 팬들의 기대 속에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부경석세스백파(21전 7/2/5, 레이팅 117, 한국, 5부마퍼지모마백파마주이종훈조교사민장기기수진겸)



    석세스백파는 거리 늘어날수록 힘이 살아나는 지구력형 주행이 가장 큰 강점이다전개만 뒷받침된다면 상위권 도약 가능성도 충분하다강자들이 포진한 이번 무대에서 판도를 흔들 수 있는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그랑프리무대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으나직전 1관문에서는 함께 출전하는 강풍마스피드영을 제치고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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